하아아아아--- 안 참 만의 포스팅.

(뭔가 이런 기분이랄까나요;;)


잠수하다가 슬슬 익사하기 일보 직전, 모두가 잊을 그 쯤의 타이밍에
사알짝- 다시 머리를 내밀어 숨이나 쉽니다.

음.. 한동안은 잠수한 채로 싸이월드에나 쳐박혀서 살고 있었다지요;;
(싸이월드는 뭐 열심히 했냐면 그것도 아니지마는;;)

그나저나..
벌써 2학년 1학기라니..

.
.
.
.
.
한숨만 나오는군요.
아직까지도 서먹한 후배녀석들이랑 벌써 반년이나 지냈단 말인가!!

중간고사는.. 뭐.. 쳇.

이제 조만간 군대인가요.. 에휴..

음.. 일단 야금야금 뭔가 민망하지 않은 단계 내에서 포스팅이나 하고, 이젠 천천히 덧글이나 달려구요;;
(유령생활의 청산의 준비중이냐면, 네. 그렇습니다.)

by 평범한시민 | 2007/06/27 02:22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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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/06/27 06:03
정말 오랜만에 뵙는 군요
Commented by HeRZeRaCh at 2007/06/27 14:22
헤에,..오랜만이예요...가끔가다 숨쉬는 인간 여기도 있어요..[퍽!!]
Commented by 평범한시민 at 2007/06/28 03:54
나이브스님// 반갑습니다. 문장 수련가를 위한 예제였던가요? 그 시리즈는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(웃음)

HeRZeRaCh님// 반갑습니다. TM은 잘 되시나요;
Commented by 벗삼아 at 2007/07/03 12:15
내가 누군지 알겠나
Commented by gargoil at 2007/07/04 18:07
네 글을 읽자마자 UDT! 가 퍼드득 기억난 건 왤까?
Commented by 평범한시민 at 2007/07/05 22:37
벗삼아//대략적으로만;;;

가고일//그러게말이야;;
Commented by 니미럴 at 2007/07/22 10:27
민망하지않은단계....라......ㅋㅋ
Commented by 평범한시민 at 2007/08/05 23:02
니미럴// 그런거지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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