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6월 27일
하아아아아--- 안 참 만의 포스팅.
(뭔가 이런 기분이랄까나요;;)
잠수하다가 슬슬 익사하기 일보 직전, 모두가 잊을 그 쯤의 타이밍에
사알짝- 다시 머리를 내밀어 숨이나 쉽니다.
음.. 한동안은 잠수한 채로 싸이월드에나 쳐박혀서 살고 있었다지요;;
(싸이월드는 뭐 열심히 했냐면 그것도 아니지마는;;)
그나저나..
벌써 2학년 1학기라니..
.
.
.
.
.
한숨만 나오는군요.
아직까지도 서먹한 후배녀석들이랑 벌써 반년이나 지냈단 말인가!!
중간고사는.. 뭐.. 쳇.
이제 조만간 군대인가요.. 에휴..
음.. 일단 야금야금 뭔가 민망하지 않은 단계 내에서 포스팅이나 하고, 이젠 천천히 덧글이나 달려구요;;
(유령생활의 청산의 준비중이냐면, 네. 그렇습니다.)
잠수하다가 슬슬 익사하기 일보 직전, 모두가 잊을 그 쯤의 타이밍에
사알짝- 다시 머리를 내밀어 숨이나 쉽니다.
음.. 한동안은 잠수한 채로 싸이월드에나 쳐박혀서 살고 있었다지요;;
(싸이월드는 뭐 열심히 했냐면 그것도 아니지마는;;)
그나저나..
벌써 2학년 1학기라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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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숨만 나오는군요.
아직까지도 서먹한 후배녀석들이랑 벌써 반년이나 지냈단 말인가!!
중간고사는.. 뭐.. 쳇.
이제 조만간 군대인가요.. 에휴..
음.. 일단 야금야금 뭔가 민망하지 않은 단계 내에서 포스팅이나 하고, 이젠 천천히 덧글이나 달려구요;;
(유령생활의 청산의 준비중이냐면, 네. 그렇습니다.)
# by | 2007/06/27 02:22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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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RZeRaCh님// 반갑습니다. TM은 잘 되시나요;
가고일//그러게말이야;;